어금니 하나가 빠진 자리에,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임플란트를 심어 수복한 50대 사례입니다.
사례 요약
365올케어치과 임플란트 진료사례입니다. 치료 기간은 약 2~3개월입니다. 담당 의료진은 권민수 대표원장입니다. 전후 사진은 같은 촬영 조건에서 기록했으며, 치료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 과정
어금니 하나를 잃은 뒤 잇몸이 아문 자리에,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임플란트를 심어 수복한 사례입니다.
무절개 임플란트란
무절개 임플란트는 잇몸을 넓게 째고 젖히지 않고, 작은 구멍만 만들어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입니다.
잇몸을 덮고 꿰매는 과정이 없어 수술 후 붓기와 불편이 적은 편이지만,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잇몸뼈의 양과 모양이 충분할 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전 상태
아래 어금니 한 개가 빠진 자리로, 발치 후 시간이 지나 잇몸과 뼈가 이미 아문 상태였습니다.
아문 자리는 뼈의 형태가 안정되어 있어, CT로 뼈의 양과 신경 위치를 확인한 뒤 절개 없이 심을 수 있는지 판단했습니다.
파노라마 사진에는 이전에 다른 부위에 치료한 임플란트도 함께 보이며, 이번에 진행한 곳은 아래 어금니 한 곳입니다.
어떻게 치료했나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만들어 임플란트를 심었습니다.
임플란트가 뼈와 붙는 동안 치유지대주를 연결해, 잇몸이 보철물에 맞는 모양으로 아물도록 했습니다.
치유가 끝난 뒤 최종 보철물을 연결해 옆 치아, 마주 보는 치아와 맞물리는 씹는 면을 만들었습니다.
치료 후
비어 있던 자리에 보철물이 들어가, 옆 치아가 기울거나 마주 보는 치아가 내려오는 변화를 막고 씹는 기능을 회복했습니다.
치료 기간은 약 2~3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알아두실 점
무절개는 잇몸뼈의 양과 모양이 충분할 때 선택할 수 있으며, 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절개와 뼈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절개하지 않아도 수술 후 며칠간 붓기나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잇몸은 자연치아보다 염증에 약해, 이후에도 정기 점검과 관리가 계속 필요합니다
※ 식립 방법과 치료 기간·결과는 잇몸뼈 상태와 전신 건강에 따라 달라지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약수역 3·6호선 5번 출구 인근 올케어치과(서울 중구)에서 진행한 사례입니다.
담당: 권민수 원장 (구강악안면외과/통합치의학 더블전문의)
당일예약, 당일진료 가능 여부는 전화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환자 동의를 받아 게시한 사례이며, 전후 사진은 같은 촬영 조건에서 기록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